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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낙스 총회장에 남 일, 부회장에 오정선미 선생님 출마

작성자
젊은오빠
작성일
2012.07.21
첨부파일0
조회수
180
내용

여러분!
우리 한글학회 연수회에 다녀가신 두 분의 선생님께서 미국 한국학교협의회(NAKS)의 총회장과 부회장 후보가 되었습니다.
총회장 후보로 나선 분은 제7회 국외 한국어교원연수회에 다녀 가신 남 일(미국, 뉴잉글랜드한국학교) 선생님이고, 부회장 후보로 나선 분은 제5회 연수회에 다녀 가신 정선미(오정선미, 미국, 벅스카운티한국학교) 선생님입니다.
그 동안에도 수많은 일들로 봉사했고, 한글학회에도 여러 가지 이바지한 바가 큰데 큰 조직의 책임자로 나서게 된 것만으로 기쁜 일입니다.
이 두 분께서 총회장과 부회장으로 출마하게 된 만큼 그 뜻을 이루도록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.
특히 미주 지역 선생님들께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힘이 될 것입니다.

남 일 선생님과 정선미 선생님의 선전을 빌며,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.

젊은오빠가..








천사 (2012-07-22 06:32:07)
한빛나리 샘의 응원에 저도 묻어갑니다. 힘내십시오.^^







안개꽃 (2012-07-22 08:33:08)
저도 함께 합니다. 화이팅!!!!!!!







에스파냐 (2012-07-22 09:26:53)
본부 김한빛나리 선생님께

김선생님께서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국외교원 선생님께
새로운 소식 주신 것을 감사 합니다.
지금 각자 방학이거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 인줄
믿습니다만,
당연히 남일 선생님과 정선미 선생님께 좋은 결과가 있도록
힘을 모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.
당지에 계시는 분들은 말 할 것도 없고 타국에 계시는 우리
모두는 함께 힘을 모아 드려야 합니다.
우리나라 5000년 역사를 통하여 보면 힘이 강한 나라도 아니고
부유한 나라도 아니고 남에게 자랑할만한 나라가 아니였음을
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.
최근에 세계 상위 10위권에 드나드는 것도 다 한글의 힘입니다.
한류에 힘입어 케이팝으로 세계 젊은이들이 한국을 외치는 것도
다 한글의 힘입니다.
한글은 몇개월만 힘주어 배우면 간단한 회화는 능히 할 수 있기에
세계의 젊은들이 발광을 하는 것 입니다.
몇 개월에 중국어나 아랍어로는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.
우리가 특정인을 밀자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당을 밀자는 것도
아닙니다. 오로지 한글을 갈고 딲고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
하는 사명을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.
당연히 한글학회를 중심으로 힘과 재능을 함께 모아 드립니다.
승리하시기 바랍니다.

스페인국립라스팔마스대학교 교수 이횡권 올림







늘감사 (2012-07-22 10:28:05)
한마당에 소식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서 왔더니...
울 젊은오빠는 소식이 어찌 이리도 빠르신지요?
역시 젊은오빠이십니다.
여전하신 천사 선생님. 고맙습니다.
그리고 안개꽃 선생님도요.
와~~~에스파냐 이횡권 교수님의 글을 읽으니 힘이 절로 생깁니다.
늘 그렇듯이 한글학회 연수생들은 해병대 이상의 결속력과 끈끈한 정이 있는 것
같습니다.
고맙습니다.







별찬 (2012-07-22 14:22:02)
마치 제가 출마하는 양... 꼭 되셔야 한다는 간절함과 희망이 솟아오릅니다. 그동안 표면적으로 침체된 것 같은 한마당이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과 애정을 갖고 다녀가실줄 압니다. 미국에 계신 한마당 가족 뿐 아니라 타국에 계신 선생님들도 미국 한국학교 관련 인맥을 총동원하여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. 한마당의 힘을 믿습니다.^^ 그럼 저는 미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연락하러 이만....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^^







별찬 (2012-07-22 14:31:54)
참고로 낙스 부회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합니다. 울 오정선미샘은 그간 낙스에서의 활약이 뛰어나 이사님들의 공정한 심사만 이루어지면 당연히 부회장님이 되실 줄 믿습니다.^^ 반면 낙스 회장은 총회에서 회원들의 선거를 통해 이루어집니다. 그래서 남일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한 후보라도 그 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. 남일 선생님의 한글교육과 교포 2세 교육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은 제가 보증합니다. 여러분들은 아는 인맥을 통해 열심히 선거운동(?)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^^







쎄라 (2012-07-22 15:40:03)
샘들 힘내세요. 밴쿠버에서도 응원합니다.







천사 (2012-07-22 20:12:17)
역시 울 한마당 저력이 있습니다. 응원주신 모든 샘들...자주오셔서 흔적 남겨주세요. 지금처럼요~~~^*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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